Ath1 나는 아직도 ‘좋은 주식 + 기다림’을 믿는다 주식은 스킬 쇼가 아니라 심리와 시간의 게임이다. 나는 분석 천재가 아니고, ‘돈 냄새’ 맡는 촉도 없다. 대신 질 좋은 생각을 따라 읽고, 자본을 넣고, 충분히 기다리는 일을 한다. 1) 내가 믿는 한 문장 좋은 기업을 고르고 오래 들고 갈 심리와 구조—결국 이 두 가지가 전부라고 생각함.그리고 종목 고를 능력 없다면 대가들 책 몇 개 읽다보면 어슴푸레 보이기 시작함.급등주나 직장 동료가 추천해주는 종목만 안사면 됨.2) 나는 ‘분석의 천재’가 아니다종목을 해부하듯 분석하는 능력? 솔직히 부족하다. 그냥 없다.대박 종목 냄새를 먼저 맡는 촉? 없다.그래서 사람을 고른다. 생각을 고른다.워렌 버핏, 피터 린치, 세스 클라만, 하워드 막스, 모건 하우절…한국에선 최준철, 윤지호 등 기본기가 탄탄한 투자자들.. 2025. 10.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