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83 주식 계좌 현황 에스티팜 한 종목으로 몰아가는 중몰아가는 중이 아니라 이미 몰렸네 이미 몰렸고 물렸음. 더티 탱커(해운) 하락하며 계좌 폭망 중53만 달러였는데 순식간에 7만 달러 삭제 어제 오늘 2만달러 회복해서 48만 달러로 꾸역꾸역아직은 업황도 돌아서지 않고기다림이 많이 필요한 상황 내 전재산달러 48만원화 3억 3천 에센피보다 못하고서울 부동산보다 못함 아들한테 알려줄 재테크 비법이드디어 정리됐다. 에센피500을 사거나 서울 부동산을 사라.그리고 주식(개별 종목) 하지마라. 2024. 11. 20. 뭐든지 쫓아가면 안됨 근데 이제까지 다 쫓아다녔음지금도 강남을 쫓고있는 중임 뭐든지 따라오게 만들어라던데 졸업 후, 다들 공무원된다고 할 때존나게 공무원 쫓아서 공무원됨 내 인생 디폴트값에서 나쁜 선택은 아니었는데그렇다고 최고의 선택이었는가하면 의문이긴한데어쩌면 그 때 내릴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 그냥 그 때 내린 모든 결정들이 나라는 인간이내릴 수 있는 최고의 의사결정이었다고 생각함 그게 최선이 아니었다라고 하면좀 더 노력해서 발전한 대가리를 활용해다음에 더 나은 선택을 해야함 노력하지 않고 그냥 그렇게 살다보면앞으로도 지난 과거와 다름 없는그냥 그런 선택을 할 것임 더 나은 선택을 하며 살 것인가지난 과거와 같은 선택을 하며 살 것인가 모두 지금 현재의 나에게 달려있음 2024. 11. 20. 결국은 사람 30대 후반10년 가량 같은 일을 하다보니삶이 점차 무료해져간다. 하루 중 깨어있는 시간의 대부분을일을 하는 데 쓰고 있다. 삶이 무료해져가는 이유인 것 같다. 그 와중에 재미는 역시 사람 가족형들친구들 같이 런닝하고 캠핑할 형들이 있어너무 행복하다. 여기서 계좌까지 솟아주면대박일 것 같은데 쉽지 않네. 주식은 한방이다. 2024. 11. 18. 런닝 캠핑 10년만에 대회 참가 10km로는 마음 먹으면 뛸 수 있는 거지만 그 마음을 먹는 게 대단함 뛰는 건 그냥 뛰면 된다 뭐든지 그러하다 생각 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하지만 마음을 먹고 하는 사람은 10%도 될까 올해 이룬 성취 중에 가장 뿌듯하고 대단하다고 생각 생각해보면 그다지 이룬 성취가 뭐가 있나싶다차박성지 경천섬상주보불과 함께 춤추는 인디언들과 함께한 즐거운 런닝과 캠핑 2024. 11. 17. 블룸에너지(BE) 급등 역시나 비중이 가장 작은 주식이 솟는다 왜 블룸을 더 안사고 시코마린에 태웠는가 이러나 저러나 인생이 바뀔만한 수익은 아니다 비중니 가장 적긴 하지만 하루만에 계좌 총 수익률 3% 상승 천연가스 파이프라인도 꾸준히 상승중 포트폴리오 관리는 국내는 버틀러 해외는 야후파이낸스 오늘도 보았다 솟는 건 한방이다 그 한방을 위해 우직하게 기다린다. 2024. 11. 16. 쾌락 회피 쾌락이 넘쳐나는 시대 손만 뻗으면 쉽게 얻을 수 있는 크고 작은 쾌락들 보고 마시고 듣고 느끼고 씹고 뜯고 맛보고 오늘 캠핑 오는데 몇 가지 쾌락을 제외시켰다 콜라, 라면, 과자 조난 상황이 아니라면 몸에 좋을 게 없는 것들 텐트 여유있게 치고 회사에서 챙겨주신 빵으로 간식 먹고 경천섬까지 산책 돌아와서 미역국밥 화장실까지 산책 후 소세지 두 개 구워먹고 블로그 글쓰기 의도적인 쾌락회피가 필요한 시대 이걸 할 수 있는 사람과 할 수 없는 사람의 격차 2024. 11. 15. 캠핑 가야하는데 날씨도 흐리고몸도 안좋고 10키로 뛰어야되는데어제 1.5키로 뛰는데 힘든 건 아니었지만너무 지루했다. 함께 뛰니까지루할 일은 없겠지만 과연 10키로를 뛸 수 있을까 몸만 안 아팠으면 좋겠다.감기 기운이 사악 도네. 즐거운 캠핑즐거운 러닝 2024. 11. 14. 인생은 마라톤 20대 후반인가 30대 초반인가연습도 안하고 하프마라톤 뛴 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처음 뛰어보네이번엔 10km 꼬드김에 넘어가서억지로 뛰는 감도 있지만형들이랑 함께 하면재밌을 것 같다 경천섬에서 노지 이틀 뛰고일요일에 10km 뛰고 오면왠지 몸이 아작 날 것 같은... 45,000원에 받은월드런 패딩은생각보다 색감과 질감이나쁘지 않았으나사이즈 미스 그래도 나쁘지 않은 듯 2024. 11. 13. 이전 1 ··· 4 5 6 7 8 9 10 ··· 23 다음